헌터헌터 구작(1999~2004)은 국내 OTT에서 정식 제공이 중단됐지만, 유튜브와 일부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요크신 시티까지는 구작으로 보고 이후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해요.

OTT 정식 시청은 막힌 상태예요
라프텔 등에서 판권 만료로 감상 어렵습니다
헌터x헌터 구작은 라프텔, 넷플릭스, 왓챠 등 국내 주요 OTT에서 정식 제공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일부는 판권 만료로 인해 더 이상 볼 수 없으니, 공식 루트로는 리메이크(2011)만 이용 가능해요. 특히 애니메이션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라프텔에서 구작의 판권이 만료되면서 국내 시청이 크게 제한되었어요.
요크신까지는 반드시 구작으로 봐야 해요
구작의 분위기와 디테일이 요크신을 살려요
구작은 리메이크보다 분위기가 어둡고 전개가 자세합니다. 특히 요크신 시티 편에서의 몰입감이 극강이라, 요크신까지는 구작으로 먼저 본 후 그리드 아일랜드부터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루트를 강력 추천해요. 많은 시청자들이 "요크신은 구작이 넘사벽"이라고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예요. 구작의 어두운 분위기와 자세한 캐릭터 심화가 요크신 편의 암살단 스토리를 더 깊게 만들어준답니다.
- 구작은 캐릭터별 디테일과 심리 묘사가 풍부해요
- 요크신 편의 어두운 분위기와 긴장감이 극강이에요
- 리메이크는 작화가 더 현대적이지만 분위기가 밝은 편이에요
- 중간에 버전을 바꾸면 그림체 적응 시간이 필요할 수 있어요
버전을 중간에 바꾸면 그림체·성우·분위기 변화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구작 전체는 92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TVA 62화 + OVA 30화입니다
구작을 보려면 먼저 OVA 포함 여부를 결정해야 해요. TVA는 1999년 10월 16일부터 2001년 3월 31일까지 방영된 본편 62화이고, OVA는 2002년부터 2004년 8월까지 방영된 보충 에피소드로 총 30화(1편 8화, 2편 8화, 3편 14화)입니다. 스튜디오 딘에서 제작한 구작은 원작 만화의 감정 선과 디테일을 놀라울 정도로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OVA를 모두 보면 총 92화로 긴 분량이니, 시청 시간을 넉넉히 잡고 계획을 세우세요
리메이크는 넷플릭스와 라프텔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리메이크는 제공 플랫폼이 많습니다
헌터헌터 신작(리메이크, 2011)은 넷플릭스에 6기까지 완결 상태로 업로드되어 있고, 라프텔, 티빙, 왓챠, 웨이브, U플러스 모바일TV 등에서도 시청 가능해요. 구작을 못 본다면 리메이크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스토리 전개가 더 빠르고 일부 에피소드가 생략된 점은 알고 시작하면 좋아요.
- 넷플릭스에 6기(전 148화) 완결로 제공돼요
- 라프텔·티빙·왓챠·웨이브에서도 이용 가능해요
- 리메이크는 작화와 성우 퀄리티가 높아요
- 구작과 달리 이야기 진행이 더 빠른 편이에요
유튜브에는 구작 영상이 업로드돼 있어요
시청 가능하지만 저작권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일부 유튜브 채널에서 구작 전편이 업로드된 경우가 있습니다. 공식 채널인지 아니면 개인 업로더인지 확인이 필요해요. 공식 채널이 아닐 경우 저작권 침해 상태일 수 있으니, 법적 안전을 우려한다면 정식 리메이크를 보는 것이 낫습니다. 시청자 댓글에서는 유튜브 시청자들의 경험담이 많으니 참고해보세요.
- 유튜브 검색: '헌터헌터 구작' 또는 '헌터x헌터 1999'로 검색하면 영상이 나와요
- 업로더 정보와 채널 확인으로 신뢰도를 판단하세요
- 시청 댓글에서 시청자들의 후기와 추천 순서를 참고해볼 수 있어요
- 법적 문제가 우려된다면 공식 리메이크를 이용하는 게 안전해요
저작권 미등록 채널에서의 시청은 법적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구작은 총 92화입니다. TVA 본편 62화에 OVA 30화(1편 8화, 2편 8화, 3편 14화)를 더합니다. OVA를 모두 포함하지 않으면 62화만 보셔도 괜찮아요.
요크신 시티 편은 구작의 중반부~후반부에 해당하는 중요한 에피소드입니다. 이 부분부터 암살단 환영여단이 등장하고, 스토리가 한층 어두워지고 복잡해져요. 요크신까지 구작으로 본 후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것을 강추합니다.
넷플릭스가 제일 편해요. 전 6기(148화)가 완결 상태로 업로드되어 있어서 한 번에 몰아볼 수 있습니다. 라프텔도 좋은데, 애니메이션 전문 플랫폼이라 화질도 좋은 편이에요.
꼭 둘 다 봐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요크신까지는 구작의 분위기와 디테일이 압도적이므로, 구작으로 보고 이후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해요. 시간이 충분하면 둘 다 보면 더 깊이 있게 작품을 즐길 수 있어요.
구작은 분위기가 어둡고 스토리 진행이 자세한 반면, 리메이크는 작화가 더 현대적이고 분위기가 밝으며 전개 속도가 빨라요. 원작 만화의 감정선을 더 깊게 살린 쪽은 구작이라는 평이 지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