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첸·백현·시우민)와 SM의 전속계약 분쟁은 2023년 약 19일 만에 공동 합의로 마무리됐어요. 공식적인 탈퇴 선언은 없으며, 계약은 유지된 상태이지만 이후에도 정산 관련 갈등이 이어지고 있어요.
첸백시 SM 분쟁, 어떤 일이 있었나요?
2023년, 엑소의 유닛 EXO-CBX(첸·백현·시우민)가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분쟁이 공개됐어요.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아요.
- 전속계약 기간 연장 문제: 기존 계약 만료 후 강요적으로 재계약이 이뤄졌다는 주장
- 정산 문제: 개인 활동 수익에 대한 정산 방식과 비율 관련 갈등
- 거래상 지위 남용 주장: 멤버 측이 SM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
SM 측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체결된 계약”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어요. 이 분쟁은 2009년의 동방신기 사태나 2014~2015년 크리스·루한·타오의 계약 관련 사례를 연상시킨다는 시각도 있었어요.
분쟁은 어떻게 마무리됐나요?
2023년 분쟁이 불거진 지 약 19일 만에 SM과 첸, 백현, 시우민은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며 원만하게 합의했어요.
- 합의 내용: 개인 활동 매출의 일정 비율(약 10%)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정산 문제 조율
- 양측 모두 법적 소송 없이 협의로 마무리
그러나 이후에도 정산 및 유통 수수료 관련 추가 갈등이 제기됐고, SM이 첸·백현·시우민의 자산을 가압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 주목을 받기도 했어요.
첸백시의 엑소 탈퇴 가능성은?
분쟁 당시 팬들이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에요.
탈퇴 가능성 낮은 이유
– 원만한 합의로 계약 분쟁이 일단락됨
– 그룹 엑소 멤버 자격은 유지된 채 개인 활동 조건 조율에 집중
불확실한 요인
– SM과의 갈등이 완전히 해소됐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태
– 추가 가압류 등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됨
– 각자의 군 복무 일정도 엑소 완전체 활동에 영향을 줌
현재까지 공식적인 탈퇴 선언은 없으며, 계약은 유지된 상태예요.
엑소 완전체 활동 전망
엑소는 2023년 이후 완전체 컴백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어요.
- 카이가 갑작스럽게 군 입대, 이후 첸·백현·시우민 분쟁까지 겹침
- 여러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군 복무를 이행 중
- 完전체 컴백을 위해서는 모든 멤버의 전역과 계약 안정화가 필요
팬들 사이에서는 엑소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이에요.
첸백시(EXO-CBX)란?
첸백시(EXO-CBX)는 엑소의 공식 하위 유닛으로, 첸·백현·시우민 세 명으로 구성돼요.
- 2016년 유닛 데뷔, 앨범 활동 및 콘서트 진행
- 세 명 모두 뛰어난 보컬 능력으로 알려진 멤버들
- 분쟁 이후에도 유닛 자체는 공식적으로 유지 중
자주 하는 질문
Q. 엑소 멤버 중 이미 SM을 탈퇴한 멤버는 누구인가요?
크리스(2014년), 루한(2014년), 타오(2015년)가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통해 팀을 떠났어요. 이후에는 탈퇴한 멤버 없이 한국·중국 출신 혼성 그룹에서 한국 멤버 중심으로 유지됐어요.
Q. 첸백시 분쟁 이후 엑소 멤버들의 관계는 어떤가요?
공식적으로 멤버들 간의 갈등이 있다는 내용이 보도된 적은 없어요. 분쟁은 멤버들과 소속사 사이의 계약 관련 문제였고, 멤버 간 관계는 별개로 봐야 해요.
Q. 엑소 백현, 시우민, 첸은 현재 어떻게 활동하고 있나요?
각자의 군 복무 일정에 따라 군 복무를 마쳤거나 진행 중이에요. 현재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군 전역 후 소속사와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크리스(2014년), 루한(2014년), 타오(2015년)가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통해 팀을 떠났어요.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탈퇴한 멤버가 없어요.
공식적으로 멤버 간 갈등이 보도된 적은 없어요. 분쟁은 멤버들과 소속사 사이의 계약 문제였고, 멤버 간 관계는 별개로 봐야 해요.
각자 군 복무 일정에 따라 진행 중이거나 전역한 상태예요. 향후 활동 계획은 전역 후 소속사와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